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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Ljh 2013.12.14 01:43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 거의 십년만에 우연찮게 조이드를 다시접해서 재밌게구경하다갑니다. 어릴때참 비싸보엿던 조이드제품들이 지금보니 옷한벌값도안된다는게 참아이러니합니다. 덕분에 추억속에잠겨 있엇네요 감사합니다 종종놀러오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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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영웅이 싫다. 나는 평범한 사람이 좋다. 내 이름도 물리고 싶다. 수억 마리 사람 중의 이름없는 한 마리면 된다. 다만 나에게 한 뼘의 광장과 한 마리의 벗을 달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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